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 사진=GS리테일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26일 ‘반찬 한판 치즈함박&파스타’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6월 선보인 반찬 한판 시리즈의 △매콤제육 △단짠불고기 △비엔나소시지에 이은 네 번째 간편식이다. 반찬가게에서 판매하는 것처럼 한 용기에 하나의 음식만을 담은 것이 특징이다. 가격도 개당 2900원으로 저렴하고, 용량도 160~190g으로 1인분에 적합하게 맞췄다.
GS25가 이 같은 간편식을 강화하는 배경은 1~2인 가구가 증가와 관련이 있다. 28일 통계청이 발표한 ‘2021 인구주택 총조사’에 따르면 1~2인 가구 비중이 61.7%로 1~2인 가구는 증가하고 3인 이상 가구는 감소했다. 평균 가구원 수도 2.29명으로 거의 2명에 가깝다.
GS25는 이들 1~2인 가구는 반찬이 필요할 때 집 근처 반찬가게나 밀키트 전문점 등에서 소량으로 먹고 싶은 음식만 구매하는 형태로 반찬 소비 방식이 다변화하는 데 주목한 것이다.
실제로 GS25가 앞서 출시한 반찬 한판 매콤제육 등 3종의 6~7월 판매량을 분석한 결과, 다가구 및 다세대 주택 밀집 지역이나 아파트 단지 등 주거 지역에 있는 편의점에서 가장 많이 판매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GS25는 반찬 한판 치즈함박&파스타 출시에 맞춰 7월 31일(일)까지 반찬 한판 4종 구매 시 오뚜기 작은 밥(150g) 1개를 증정하고, 8월 1일부터 10일 사이에는 반찬 한판 1개 구매 시 1개를 추가로 증정하는 1+1행사를 진행한다.
구충훈 GS25 FF팀장은 “도시락이 직장인을 위한 가성비 상품이라면 간편식은 가정에서 쉽고 편리하게 식사하고 싶은 소비자들을 위한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맛과 편의성, 가성비까지 모두 갖춘 간편식을 계속해서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