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 사진=제주특별자치도제주시는 클린하우스 근로자를 대상으로 여름철 폭염을 대비 등 근로자의 안전과 건강 등 근로환경 조성을 위해 온열질환 예방 용품(쿨토시, 스카프)을 지급했다.
복권기금으로 추진되는 생활환경 취약지구 개선사업은 클린하우스 재활용품 요일별 배출제 도우미, 클린하우스와 RFID장비 세척·청소인력 등 총 752명에 대해 온열질환 예방 용품(쿨토시, 스카프) 2,256셋트를 개인에게 지급했다.
또 안전사고 예방과 근로 여건 개선을 위해 안전조끼 등의 안전용품도 매년 정기적으로 지급하고 있다.
특히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으로부터 근로자들을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읍면동별 사전 안전교육 실시와 작업시간을 탄력적으로 조정하는 등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제주시 관계자는 “여름철 폭염으로부터 클린하우스 도우미들이 안전하게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근무 여건 개선에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