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군수, 13~15일 읍면 순회… 현장 목소리 청취
가평군이 2026년 새해를 맞아 관내 6개 읍면을 방문하며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현장 행정을 이어가고 있다. 가평군은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2026년 군수 읍면 방문 및 주민과의 대화’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읍면 방문은 행정 현장에서 제기되는 주민 의견을 직접 폭넓게 듣고 군정 운영에 참고하기 위한 것이다. 특히 2025년 ...
▲ 사진=서대문구서대문구가 사회적경제기업의 사업 방식과 제품을 널리 알리기 위해 올 11월까지 관내 11개 초중학교 천여 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체험 교육을 실시한다.
7개 사회적경제기업이 각 학교를 방문해 ▲수공예 ▲목공 ▲천연제품만들기 ▲창의보드게임 ▲스포츠 스태킹 ▲실생활 속 수학 ▲추억의 놀이 등 총 44번의 강의를 진행한다.
구는 참여 기업과 학교를 사전 모집했는데 각 학교들로 하여금 교육받기 희망하는 콘텐츠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해 호응이 높았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학생들이 지역사회 밀착형 사회적경제기업의 제품과 서비스를 경험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주민의 필요가 사회적경제기업 사업 추진의 원동력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 주민 대상 체험 교육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