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직접 대화를 원한다고 밝혔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오늘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와 화상 인터뷰에서 “중국은 매우 강력한 국가다. 경제도 강력하고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상임이사국이다. 그러니 러시아에 정치·경제적으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다”고 말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중국이 러시아가 전쟁을 끝내도록 영향력을 행사하기를 바란다”면서 자신은 시진핑 주석과 직접 대화하고 싶다고 밝혔다.
그는 “러시아가 침략해 우리 영토에서 전쟁이 일어났다. 중국은 크고 강력한 국가로서 행동에 나서 러시아가 제자리로 돌아가도록 만들 수 있다”며 “중국이 러시아에 대한 태도를 재고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AP통신에 따르면 젤렌스키 대통령은 이날 호주국립대가 주최한 화상 대화에서도 중국이 미국과 호주 등 러시아의 침공을 규탄한 국제사회 대열에 참여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