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순천시(시장 노관규)와 순천문화도시센터는 오는 8월 6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문화의거리 일원에서‘제2회 문화인 쌀롱데이’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플리마켓과 제휴 매장이 총 98곳으로, 방문객들은 6개 거점카페에서 진행되는 릴레이 공연을 즐길 수 있으며, 안내소에서 배포하는 할인쿠폰을 사용하면 플리마켓과 제휴 매장에서 2,000원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더불어 일부 제휴 매장에서는 시민들에게 무료로 음수를 제공하고 화장실을 안내하는 등 문화의거리 환대 문화를 만들기 위한 시범 프로젝트도 진행한다.
‘문화人 쌀롱데이’는 문화특화지역 중심 문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전시 공간 및 카페, 공방 등의 인프라를 갖춘 원도심에서 즐기는 공연예술 콘텐츠를 확대하고 이를 바탕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촉진하는 등 문화의거리 쌀롱문화 활성화를 위해 마련되었다.
‘제1회 문화人 쌀롱데이’는 55개 점포의 적극적인 동참으로 1,970명의 방문객이 행사장을 찾았다. 당일 참여한 점포들의 매출 합계는 약 2,000만 원으로 성공리에 마무리 되었다.
순천문화도시센터 관계자는 “문화도시사업은 일회성 행사를 추진하는 것이 아니라 시민들의 참여가 기반이 되는 지속가능한 사업을 발굴하는 것이 핵심이다.”라며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문화의거리 내 환대 문화 조성, 쌀롱문화 확산으로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문화를 만들어나갈 수 있도록 조력하겠다.”고 밝혔다.
더 자세한 내용은 순천문화도시센터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