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사단법인 탄소중립실천연대(장동연‧김영주 공동대표)가 지난 9일 여수상공회의소에서 열린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환경명사 초청 강연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강연에는 이원욱 국회의원이 강사로 나서 ‘re100이란 무엇인가?’라는 주제로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기업체의 동참을 강조했다.
김회재 국회의원, 정기명 여수시장을 비롯해 도‧시의원과 각계각층의 기관단체장도 자리를 함께해 탄소중립을 위한 유기적인 협력을 이어갔다.
정기명 여수시장은 이날 “2050 탄소중립 실현과 남해안 남중권 COP33 유치를 위해 여수시가 선도적인 역할을 담당해가겠다”면서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효과적인 시책을 발굴해 지속가능한 여수의 발전을 이끌어가겠다”며 의지를 밝혔다.
강연회를 개최한 탄소중립실천연대 장동연, 김영주 공동대표는 “국가와 지방정부의 노력만으로는 2050 탄소중립을 달성할 수 없다. 시민과 기업의 자발적인 참여를 위해 앞으로도 기후위기 대응 전문가를 육성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 5월 14일 이만희 전)환경부장관의 강의로 시작된 ‘환경명사 초청 강연회’는 이날 강의를 끝으로 총 10강의 일정을 마무리하게 됐다.
탄소중립실천연대는 이후 강사 양성과정을 수료한 환경 전문가들을 파견해 관내 학생을 대상으로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환경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