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여수해양경찰서(서장 박제수)는 “광양 관리부두에 정박중인 140톤급 예인선 기관실에서 화재가
발생해 2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고 21일 밝혔다
여수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7분께 광양시 금호동 관리부두에서 정박어선 140톤급
예인선 A호(승선원 4명, 인천선적) 기관실에서 폭발음과 함께 화재가 발생했다고 부두관리자가
119경유 신고접수됐다.
신고접수한 여수해경은 경비함정과 구조대를 급파해 화재 진압에 나섰으며, 기관실 내부 기관사
임 모(60대)씨가 고립되어 나오지 못한 상황에서 현장에 도착한 소방관들이 내부진입해 화재를
진압하고 기관사를 구조했다.
선박 화재는 기관장 박 모(70대)씨와 기관사 임모(60대)씨가 기관실 내 맨홀덮개 용접 작업 중
가스로 인해 폭발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사고 당시 폭발 직후 기관장 박 모씨가 밖으로 대피해 양팔과 얼굴 부위에 화상을 입었으며,
미쳐 빠져나오지 못한 기관사 임 모씨는 기관실에 고립되어 사망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여수해경 관계자는 “신고자와 선박관계자 상대 정확한 화재 경위 조사와 함께 화재감식을 할
예정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