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전 세대가 함께 만들어가는 ‘고령친화도시 조성 사업 파트너’ 위촉
순천시(시장 노관규)는 지난 21일 고령친화도시 조성 파트너인 제1기 순천시 고령친화도시 모니터단을 위촉했다.
고령친화도시 모니터단 10명은 지난 7월 27일부터 8월 16일까지 3주간 공개모집으로 구성했으며, 위촉장은 손점식 순천시부시장이 전달했다.
내년 8월까지 활동하는 모니터단은 순천시가 추진하고 있는 ‘고령친화도시 조성 8대 영역 49개 실행과제’의 이행사항을 모니터하고 정책제안과 홍보활동도 수행한다.
운영은 접근하기 쉬운 온‧오프라인을 병행하며 네이버 밴드로 모니터링 내용과 정책 아이디어를 상시 공유하고 정기적으로 간담회를 열어 모니터링 내용을 점검할 계획이다.
위촉식 후에는 김영수 대한노인회 순천시지회장이 ‘고령친화도시 활기찬 노년’이란 주제로 특강을 진행해 모니터단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손점식 순천시부시장은 “성공적인 고령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민·관이 함께 고민하고, 자주 소통·협력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노후가 행복하고 편안한 스마트 생태도시 순천이 될 수 있도록 활발하게 활동해 줄 것”을 모니터단에 당부했다.
한편, 순천시는 2021년 5월 세계보건기구로부터 ‘고령친화도시’ 인증을 획득했으며, 빠르게 진행 중인 고령사회에 대비해 전 세대가 다 같이 행복한 고령친화도시 조성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