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서울주소방서, 헬리카이트 활용 산불 감시 활동 실시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 서울주소방서는 3월 11일부터 19일까지 화장산 등 울주군 상북면 일원에서 ‘헬리카이트(Helikite)’를 활용한 산불 감시 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헬리카이트는 헬륨가스와 광고 풍선(애드벌룬)을 결합한 공중 감시 장비로 상공에 띄워 넓은 지역을 효율적으로 관찰할 수 있는 장비이다. 이번 운용은 산림 인접 ...
▲ 사진=정진석 페이스북국민의힘 정진석 비상대책위원장이 최근 잇따른 북한의 핵 위협, 군사 도발 등을 두고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두고 펼치는 ‘미치광이 전략의 복사판’이라고 비판했다.
정 비대위원장은 오늘(17일) 국회에서 열린 당 비대위 회의에서 “김정은의 도발이 점입가경이다, 북한 군용기들이 NLL(북방한계선) 전술 저지선을 넘어 비행하고, 해상 완충 구역에 무차별 포격을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9·19 군사합의는 안중에도 없다는 자세”라며 “단거리, 중거리, 대륙간탄도, 순항 미사일이 우리 머리 위를 날아다니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북한의) 소형화, 경량화한 전술핵 무기의 공격 목표가 대한민국의 항구와 공항이라고 분명히 밝히고 있다”며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에서의 핵무기 사용을 공언하면서 펼치고 있는 미치광이 전략의 복사판”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