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우대 원칙에도 ‘수도권’ 굴레에 묶인 연천군, 수도권 인구감소지역 기회발전특구 신청지침 마련 강력 건의
연천군은 지난 23일 국회 소통관에서 진행된 ‘연천군 기회발전특구 신청지침 마련 촉구’ 기자회견의 연장선으로, 지난 10일 산업통상부(지역경제진흥과)를 방문하여 ‘수도권 내 인구감소지역ㆍ접경지역’에 대한 기회발전특구 신청 지침 마련 및 대상 지정을 건의했다고 밝혔다. 비수도권은 그간 55개 기회발전특구가 지정되어, 약 33조 ...

김포시가 CCTV를 십분 활용, 시민 안전에 온 힘을 쏟는다는 방침이다.
김포시는 지난 6일 ‘도시안전정보센터에서 통합관제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허승범 부시장과 담당 부서장, 김포경찰서, 김포소방서, 해병대 제2사단, 육군 제17사단, 관계 전문가, 시민 사회단체 회원 등 13명의 운영위원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방범 CCTV 25개소 100대 설치 ▲저성능 CCTV 90개소 364대 교체 ▲저장장치 확대를 통한 영상 고품질화 사업 등 ‘2023년 주요 사업 추진계획’ 심의·의결됐다.
또 주민대표, 시민 사회단체, 각계 전문가 등 8명 민간 위원에 대한 위촉식에 이어 관련 부서장을 포함한 17명의 ‘통합관제 운영위원회’가 구성됐다.
통합관제 운영위원회는 부시장을 위원장으로 한다. 위원장은 주로 도시안전정보센터 CCTV 통합관제의 효율적인 운영방침 조정을 비롯해 심의·의결 등 중추적 역할을 담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