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 사진=제주시제주시에서는, 마라도 해상 어선 사고 및 기상 변화가 많은 동절기가 다가옴에 따라 자칫 해이해질 수 있는 어업인들의 안전 의식 재무장과, 연·근해 어선의 어장 선점을 위한 무리한 조업 및 단독 조업, 난방기 사용 등으로 인한 화재 등 해양사고 예방을 위해 연·근해어선 안전조업지도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연·근해어선 안전조업지도는 2022. 10. 24.(월)부터 11. 4.(금)까지 관내 어선밀집 주요 항포구(제주항, 한림항)를 중심으로 지역선주협회, 수협 등 관계 기관과 합동 지도·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주요 지도․점검 내용으로는 조업 전 선체 정비(항해, 기관, 통신장비 등) 적정성, 조업 중 구명동의 상시 착용 등 행정지도, 조업 중 해양사고 발생 시 인근 조업 어선의 수난구호 참여 지도와 동절기 난방용품 및 취사용 가스 등 사용 전 안전 점검 여부, 어장 선점 등 기상악화 시 무리한 조업 자제 및 선단 편성 조업 등이다.
앞으로도 제주시에서는주기적으로 관계 기관 합동 어선 안전 지도·점검을 통해 해양사고를 사전에 예방함으로써, 우리 어업인들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