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 사진=김용 전 경기도 대변인 제공불법 정치자금 수수 혐의로 구속된 김용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8억 원 수수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며 자신의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최고위원은 오늘(24일) 최고위원회의에서 김 부원장 변호인 측이 이 같은 내용을 전달했다고 말했다.
김 부원장은 “거대한 조작의 중심에 서 있다”며 “중차대한 대선에서 정치자금을 요구할 만큼 어리석지 않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박 최고위원은 전했다.
김 부원장은 또 “그들의 진술 외에 어떤 증거도 없다”며 “검찰에서는 구금을 위해 영장실질심사에서 프레젠테이션(PT)을 오랜 시간 할 정도로 집요했지만 당당하게 진실을 밝히겠다”고 전했다고 박 최고위원은 덧붙였다.
민주당 이재명 대표의 측근인 김 부원장은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 정민용 변호사와 공모해 지난해 4∼8월 대장동 개발 민간업자 남욱 변호사에게 4회에 걸쳐 8억4천700만원의 불법 정치자금을 받은 혐의로 지난 22일 검찰에 구속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