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한파특보 때 거리 노숙인 순찰 강화…핫팩·식사·보호 연계 새창으로 읽기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가 한파가 이어지는 겨울철, 거리에서 생활하는 노숙인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현장 순찰과 보호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전기요금·월세처럼 ‘당장 버틸 힘’이 떨어지는 계절일수록 거리의 추위는 곧 응급상황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구는 지난 12월부터 한파특보가 발효되면 2~3인 1개 조로 ...
▲ 사진=문경시청문경시와 도시재생지원센터(센터장 박정호)는 지난 10월 23일 문경 도시재생사업으로 조성하여 개관한 공예체험공간인 찻사발공방(호서로 5)에서 입주작가 재능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점촌 1, 2동 도시재생뉴딜사업의 일환으로 문경시도시재생지원센터와 문경 찻사발공방 입주작가들이 문경시민 선착순 50명을 대상으로 사군자 그려보기(문인화가 이상배), 전통 발물레 체험(도예가 전진영), 미니 한지화 만들기(한지공예작가 조미정)등의 재능기부로 체험행사를 열었다.
이번 재능 나눔 행사에 참여한 이상배(문인화가)는 “문경 찻사발공방에서 지역민들을 대상으로 재능 나눔 행사를 가지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문경시도시재생지원센터와 함께 지역사회를 위한 재능 나눔 행사를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참여 시민은 “원도심에서 다양한 체험과 문화를 즐길 수 있어 기쁘고, 주말에 아이들에게 평소 접해보기 어려운 체험 프로그램들을 경험할 수 있어 행복하며, 앞으로도 전시와 체험을 즐기러 자주 방문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문경시도시재생지원센터는 문경찻사발공방 등 도시재생 거점시설을 중심으로 점촌 1, 2동 도시재생뉴딜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