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지난 25일 구리시 수택동 일대에서 교통안전공단과 합동으로 불법자동차 일제 단속을 실시했다.
단속의 주요 내용은 도로, 주택가 등에 장기간 방치된 차량, 튜닝 승인을 받지 않고 임의로 변경한 차량, 번호판 미부착, 번호판 훼손 등 시민 안전을 위협하는 자동차(이륜차 포함)의 불법행위이다.
이번 단속 결과, 자동차 관리법을 위반한 차량은 13대(자동차 9대, 이륜차 4대)로 안전기준 위반 6건, 불법튜닝 2건, 번호판 관련 위반 8건이며 불법 사항에 대해서는 자동차관리법 제29조에 따라 행정처분이 이뤄질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향후, 상시 단속을 실시해 안전한 교통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