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사진=울산광역시울산시는 10월 28일(금)과 10월 29일(토) 양일간, 태화강국가정원 남구둔치에서 음식문화축제 ‘2022 울산 미식(美食) 대향연’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의 맛으로 온정을 담다’를 주제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지역 외식 산업 활성화와 다양한 울산의 음식과 맛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개막식은 28일 오후 4시에 진행되며 내빈 개막 흥사위(세리머니)와 김락훈요리사(셰프)와 함께하는 파티김밥 쇼가 이어진다.
부대행사는 28일 오전 11시부터 울산미식레크리에이션, 요리장인 찾기, 영양상식 골든벨, 떡만들기 체험, 청년요리사(셰프) 신생기업(스타트업), 요리경연대회 등이 29일까지 진행된다.
특히 외식업지회를 통해 선정된 울산의 줄서는 식당 소개와 음식 판매와 14개 음식점이 참여하는 무료 시식(총 2,000명 예정)이 준비되어 있다.
또 영양사협회 울산영양사회에서 어린이와 시민을 대상으로 건강하고 올바른 식생활 교육을 위한 영양상식 골든벨을 실시하며, 떡류식품가공협회 울산지회에서는 떡메치기 체험과 손절편 떡살 찍기 등의 체험을 진행한다.
이 밖에도 인형극, 아이싱 쿠키 체험, 꽃차 만들기 등 울산시민과 함께 할 수 있는 알찬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시민들과 울산을 찾는 내방객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더해주고 울산의 먹거리를 홍보하기 위해 실속 있고 알찬 행사로 마련했다.”며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