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군수, 13~15일 읍면 순회… 현장 목소리 청취
가평군이 2026년 새해를 맞아 관내 6개 읍면을 방문하며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현장 행정을 이어가고 있다. 가평군은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2026년 군수 읍면 방문 및 주민과의 대화’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읍면 방문은 행정 현장에서 제기되는 주민 의견을 직접 폭넓게 듣고 군정 운영에 참고하기 위한 것이다. 특히 2025년 ...
▲ 사진=마포구 제공 / 마포혁신교육지구사업인 ‘청소년마을자치위원회 동고동락’ 참여자들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2023년 마포혁신교육지구사업 계획 수립’과 관련해 주민들의 의견을 사업에 반영하고자 10월 27일부터 11월 10일까지 주민제안을 공모한다.
마포혁신교육지구사업은 어린이, 청소년이 학교와 마을에서 삶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마포구와 서울시, 교육청, 지역사회가 함께 협력해 학교 및 마을교육 공동체를 실현해 나가는 사업을 뜻한다.
이번 주민제안은 마포구에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누구든지 가능하며, 제안된 사업은 민·관·학 거버넌스의 심사를 거쳐 2023년도 마포혁신교육지구사업으로 최종 선정된다.
공모분야는 마을과 함께하는 학교교육과정 운영, 배움과 쉼을 위한 마을활동 지원체계 강화, 어린이·청소년 자치활동 강화다. 이 중 하나를 택해 관련 내용으로 사업을 제안하면 된다. 제안서 제출방법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마포구 교육정책과 교육혁신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마포의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마을과 학교 안에서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이번 공모에 다양하고 창의적인 사업들을 많이 제안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마포구는 지난 3년간 코로나19로 인해 마포혁신교육지구 운영에 많은 제약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온라인 콘텐츠 제작·공급 및 체험키트 배포, 비대면 진로박람회 온라인 축제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사업들을 진행하여 청소년들의 행복한 성장을 위해 노력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