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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뮤코리아, ‘45W GaN 접지 초고속 충전기’ 3종 출시
  • 김만석
  • 등록 2022-10-31 09:5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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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아트뮤코리아



감성 모바일 충전 액세서리 브랜드 아트뮤(ARTMU)를 운영하는 아트뮤코리아(대표 우석기)가 스마트폰부터 태블릿까지 커버하는 접지형 듀얼 초고속 충전기 ‘USB PD 45W PPS GaN 접지 초고속충전기’ 3종을 출시했다.


신제품 접지형 초고속 충전기 모델은 △GA110(USB-PD 1포트) △GA210(USB-PD 1포트, 퀵 차지 3.0 1포트) △GA310(USB-PD 2포트, 최대 45W 출력 지원) 총 3종으로, 질화갈륨(GaN) 소자 적용으로 더 빠르고 강력해졌다.


아트뮤 GaN 접지 멀티 고속 충전기는 질화갈륨 전력 칩 세계 선두 기업 나비타스(Navitas)의 GaNFast 칩을 장착해 우수한 품질을 보장한다.


단일 충전 시 최대 45W의 출력으로 최신 맥북에어와 갤럭시북2 프로 등을 고속 충전할 수 있다. 다중 PPS (Programmable Power Supply) 적용을 통해 초고속 충전을 지원하는 최신 태블릿(애플 아이패드 에어/프로/미니, 갤럭시탭 S8/S7 외) 스마트폰까지 2대 동시에 고속으로 충전할 수 있다.


특히 안정성을 검증받은 KC인증 제품이다. △지능형 최적 전압 관리(INOV) △과전압 보호 기능(OVP) △온도 과열 보호 기능(OTP) △과전류 보호 기능(OCP) △과출력 단락 보호 기능(SCP) 등 안전을 고려한 다양한 보호 기능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슬림 노트북, 태블릿, 스마트폰, 보조 배터리 등을 충전할 때 누설 전류를 차단해 기기 오작동 및 전자파, 감전 등의 문제를 효율적으로 예방할 수 있는 접지형 설계가 적용됐다. 전원으로 식별할 수 잇는 LED 인디케이터 기능과 그립감을 높인 패턴 포인트 디자인도 장점으로 꼽힌다.


아트뮤 홍보 담당자는 “초고속 충전2.0을 지원하는 디바이스를 충전하려면 초고속 충전기뿐만 아니라 전자파와 단선 방지를 위한 오버몰딩과 E-marker가 내장된 100W 5A급 이상 C to C PD충전 케이블까지도 구매 시 꼭 체크해야 한다”며 “회사는 이번에 출시된 USB PD 45W PPS GaN 접지 초고속 충전기 모델을 비롯해 고속 충전 환경에 따른 접지형 설계 방식의 100W, 75W, 54W, 36W, 35W, 25W, 18W급 등으로 추가로 세부화해 다양한 고속 충전기 라인업을 구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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