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2026년 상반기 인권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이 13일 오문완 울주군 인권위원장을 비롯한 위원 7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상반기 인권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울주군 인권위원회는‘울산광역시 울주군 인권 보장 및 증진에 관한 조례’에 따라 구성됐다. 인권단체, 대학교수, 행정·복지·노사 등 각 분야에서 다양하고 풍부한 경험을 가진 ...
▲ 사진=KBS NEWS국세청이 이태원 압사 사고 피해자와 유가족 등에 대한 세정지원 방안을 논의했다고 오늘(31일) 밝혔다.
김창기 국세청장은 어제 오후 긴급 대책회의를 열어 사고 유가족과 부상자 가족, 간접 피해자에 대해 세금 납부유예 등 세정 관련 지원을 하는 방안을 검토했다.
김 청장은 회의에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등 관계 부처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아울러 국가적 애도 기간 대내외 행사 자제, 공직기강 확립 등을 직원들에게 지시했다.
국세청은 이날 전국 세무서장이 화상으로 참석하는 확대간부회의에서도 이런 내용을 강조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