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 사진=안산시자살예방센터 제공안산시(시장 이민근) 자살예방센터는 자살예방 안전망을 구축하고 자살고위험군 조기발견을 위해 관내 약국을 대상으로 ‘생명사랑약국’을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약국은 고위험군의 접근성이 용이하고 전문성을 갖춘 약사가 상주해 있어 자살 위험군 발견에 용이해 생명지킴이 역할을 수행하기에 적합한 장소로 평가받는다..
안산시자살예방센터는 지난 2018년부터 안산시약사회와 협약을 통해 26개소의 생명사랑약국을 지정·운영 중이며. 약사가 복약 지도 시 자살 위험군을 발견하면 자살예방센터에 안내 및 연계하게 된다.
이와 함께 약국 내 리플렛, 살구(살리고 구하고)명함을 비치해 약국 이용자들에게 배부하는 등 생명존중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할 방침이다.
이종하 센터장은 “생명사랑약국 홍보를 통해 의약 지식에 대한 전문성을 가진 약사들이 생명지킴이로서의 소속감과 자살 고위험군의 센터연계 시스템의 활성화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안산시자살예방센터는 ▲자살고위험군 위기사례관리 ▲자살예방교육사업 ▲자살예방 브랜드 ‘살구(살리고 구하고)’를 활용한 생명존중문화 확산 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궁금한 사항은 031-418-0123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