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사진=제주시강병삼 제주시장은 10월 31일 오전, 제주시청 본관 회의실에서 송재호 국회의원을 초청해 국회의 지원이 필요한 주요 사업 공유를 위한 현안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강 시장은 현안 사항의 본원적 해결을 위한 필수 제도 개선 과제와 현재 추진 중인 ① 주요 국비 공모사업 선정 ② 대규모 예산 소요 사업의 국비 지원 등 국회의 적극적 협력을 건의하였다.
간담회 주요 건의․요청 사항으로는 ▲ 한천 우수저류지 기능개선사업, ▲ 한경 반다비 체육센터 건립사업, ▲ 제주시 민속오일시장 개발사업, ▲ 도내 차량관리 문제 해결을 위한 제도개선, ▲ 농경지 침수 예방 배수개선사업 대상지 확대 지원, ▲ 대도시권 교통혼잡도로 개선을 위한 도로법 개정 등이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국회에 대한 건의사항 뿐 아니라 제주지역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다양한 의견이 함께 논의되었으며, 市와 국회의 유기적 협업으로 현안 뿐 아니라 경제위기도 돌파해 나가자고 중지를 모았다.
이날 간담회에서 송재호 의원은 제주 시민들의 편익 증진과 불편 해소를 위해 시급한 각종 현안 사업들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제주시의 핵심적인 역할을 당부하는 한편 “관계 중앙부처와의 협의를 통해 제주시가 필요로 하는 각종 제도개선 사항들이 반영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하였다.
또한 제주시 직원들이 앞장서 시민들을 위한 적극행정에 나서 줄 것을 요청하며,“제주시에 시급히 요구되는 중요 사업에 대해서는 필요한 각종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