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 사진=손흥민 인스타그램 캡처이번 달 카타르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우리 대표팀의 에이스 손흥민이 수술대에 오르는 커다란 악재가 발생했다.
손흥민은 마르세유와의 챔피언스리그 최종전에서 상대 선수와 충돌해 안면 부위를 크게 다쳤다.
한참 동안 쓰러져 있을 정도로 충격이 컸는데 진단 결과 결국 최악의 결과가 나왔다.
안면 골절로 손흥민이 수술을 받게 됐다고 토트넘 구단이 공식 발표했다.
토트넘 구단은 손흥민이 골절된 왼쪽 눈 부위를 안정시키는 수술을 받을 예정이고, 구단 의무진과 함께 재활에 돌입할 것이라고 밝혔다.
손흥민의 부상은 이번 달 21일 개막하는 카타르월드컵을 앞둔 축구대표팀에 커다란 악재다.
당장 재활 기간이 얼마나 걸릴지 장담할 수 없는데다, 회복한다 해도 본선에서 제 기량을 발휘할지 미지수다.
손흥민은 대체 불가 자원인 만큼 축구협회는 현지와 연락하며 손흥민의 몸 상태를 면밀하게 파악할 예정이다.
이미 국내에서 소집 훈련 중인 대표 선수들은 손흥민의 부상이 크지 않기만을 바라고 있다.
남아공월드컵 이후 12년 만의 월드컵 16강에 도전하는 축구대표팀. 손흥민의 부상 회복 여부가 최대 변수로 떠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