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 사진=대한민국 대통령실대통령실도 '112 녹취록' 공개 이후 여론이 악화되자 문책 기류가 확산하고 있다.
이태원 참사 다음 날, 윤석열 대통령은 국정 최우선 순위를 사고 수습과 후속 조치에 두겠다고 밝혔다.
이어진 메시지도 주로 제도 개선에 초점이 맞춰졌다.
그러나 경찰의 미흡한 대처가 112 녹취록을 통해 드러나면서 분위기가 크게 변했다.
한 참모는 "112 녹취록 내용을 처음부터 알았더라면 초기 대응이나 메시지가 달랐을 것"이라며 "어이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또 다른 참모는 경찰에 신고가 들어가면서 관리 의무가 생긴 거라며 이제는 책임자를 가려야 하는 문제가 됐다고 했다.
여론이 싸늘해지면서 윤희근 경찰청장의 경질은 시간 문제일 뿐 사실상 불가피하다는 게 대체적 기류다.
이상민 행안부 장관의 거취에 대해선 상대적으로 신중한 분위기인데 인사권자인 대통령이 결정할 거란 의견이 아직은 더 많다.
'이 장관 경질론'에 대한 질문에 대통령실 관계자는 철저한 감찰과 수사 진행 상황을 지켜볼 거라고 원론적으로 답했다.
한덕수 총리도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게 경찰의 기본 임무라며 경찰 책임에 일단 무게를 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