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사진=제주시제주시에서는 버스 이용객들이 겨울철 한파에도 버스를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11월 중순부터 방한텐트와 온열의자를 설치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현재 설치되어 있는 비가림 버스승차대는 개방형 구조로 인하여 바람이 많이 부는 제주도 특성상 겨울철에는 바람을 온전히 피할 수 없어 체감온도가 더욱 낮아지기 때문에 이용객들이 불편을 겪고 있는 상황이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11월 중 이용객 수가 많은 중앙차로 버스승차대 양방향 10개소, 교통약자들이 많이 이용하는 제주버스터미널 및 제주대학교병원 등 6개소에 방한텐트를 설치하여 겨울철 버스 이용객들의 불편을 최소화 할 계획이다.
또한 제주시 관내 114개소에 설치되어 있는 온열의자는 잠시라도 추위를 녹일 수 있는 쉼터 역할을 할 수 있어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음에 따라, 예산 5천만원을 투입, 23개를 추가로 설치하여 따뜻한 대기 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앞으로도 제주시는“방한텐트와 온열의자 등 확대 설치하여 한파에도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