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우대 원칙에도 ‘수도권’ 굴레에 묶인 연천군, 수도권 인구감소지역 기회발전특구 신청지침 마련 강력 건의
연천군은 지난 23일 국회 소통관에서 진행된 ‘연천군 기회발전특구 신청지침 마련 촉구’ 기자회견의 연장선으로, 지난 10일 산업통상부(지역경제진흥과)를 방문하여 ‘수도권 내 인구감소지역ㆍ접경지역’에 대한 기회발전특구 신청 지침 마련 및 대상 지정을 건의했다고 밝혔다. 비수도권은 그간 55개 기회발전특구가 지정되어, 약 33조 ...
▲ 사진=대한축구협회대한민국이 2024 아시아축구연맹(AFC) U-17 여자 아시안컵 1차 예선에서 홍콩, 타지키스탄, 이라크와 한 조에 속했다.
3일(한국시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2024 AFC U-17 여자 아시안컵 1차 예선 조추첨이 실시됐다. 한국은 홍콩, 타지키스탄, 이라크와 E조에 속했다. E조는 내년 4월 타지키스탄에서 모든 경기를 치른다. 이 대회에 출전하게 될 여자 U-15 대표팀은 현재 호주에서 전지훈련을 하고 있다.
U-17 여자 아시안컵 1차 예선은 내년 4월 열린다. 29팀이 참가하는 1차 예선은 8개 조로 나뉘어 열리며 각 조 1위가 최종 예선에 진출한다. 1차 예선을 통과한 8팀이 겨루는 최종 예선은 내년 9월 열리며, 4팀 씩 2개 조로 나뉜다. 최종 예선 각 조 1,2위(4팀)와 2019년 대회 상위 3팀(일본, 북한, 중국), 개최국 인도네시아가 2024년 4월 열리는 본선에 나서게 된다.
한편, 이에 앞서 U-20 여자 아시안컵 1차 예선 조추첨도 실시됐다. 31팀이 참가하는 1차 예선(내년 3월)은 8개 조로 나뉘어 열리며 각 조 1위가 최종 예선에 진출한다. 1차 예선을 통과한 8팀이 겨루는 최종 예선은 내년 6월 열리며, 4팀 씩 2개 조로 나뉜다. 최종 예선 각 조 1,2위(4팀)와 2019년 대회 상위 3팀(일본, 북한, 대한민국), 개최국 우즈베키스탄이 2024년 3월 열리는 본선에 진출한다. 한국은 지난 2019년 대회에서 3위를 차지해 상위 3팀에 주어지는 본선 직행 티켓을 따낸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