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시민 누구나 누릴 수 있는 따뜻한 복지 실현
원주시는 올해 일반회계의 49%에 해당하는 7,226억 원을 복지예산으로 편성하고,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두터운 사회복지 안전을 강화해 시민 누구나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복지 실현에 나선다.시는 지난해 ▲국가유공자 및 보훈단체 지원 ▲청년 라운지 개소, ▲원주역 천사기부계단 리모델링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견 및 통합적 지원체계 ...
▲ 사진=충청북도충북도는 연내에 개최예정인 다수인원 참여 축제장 등 행사장 안전점검에 나선다.
이번 안전점검은 도내 행사장에 대한 안전관리체계를 강화해 서울 이태원 사고와 같은 유사사례 재발방지 및 도민의 안전을 확보하고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함이다.
점검대상은 올해 11~12월에 개최예정인 예상 참여인원 100명 이상인 행사장 383개소이며, 민간 개최 공연, 행사 등도 포함된다.
특히, 예상 관람객 1천명 이상 또는 군중밀집 사고우려 행사장 10개소는 도, 시-군 및 충청북도 안전관리자문단과 국토안전관리원, 한국가스안전공사, 관할 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함께 합동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며, 그 외 행사는 해당 관리부서 및 시-군 자체점검을 통해 안전사각 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할 계획이다.
아울러, 주최측이 없는 크리스마스 및 해넘이-해맞이 행사 등 다수인원이 참여하는 행사의 경우에도 추가로 안전점검을 실시하여 안전사각 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할 계획이다.
중점 점검내용으로는 △ 행사장 수용인원 적정성 검토, 진행 중 수용한계 초과 시 대비대책, △ 관람객 동선관리계획과 안전선 설치계획, 행사시작-종료 시 일시 집중인원 분산대책 △ 안전관리요원 사전교육 여부, △ 비상구-대피로 사전홍보, 유사 시 관람객 대피 및 분산 대책, △ 가스-전기-소방-무대-조명탑 등 시설물 안전성 여부와 관리실태 등이다.
점검결과 지적사항에 대하여는 즉시 현장 조치를 원칙으로 하며, 조치되지 않은 사항은 행사 개최 전까지 조치가 될 수 있도록 확인점검도 추진할 예정이다.
박중근 충북도 재난안전실장은“군중이 밀집되는 축제, 공연 등 행사장에 대한 안전사고 예방으로 도민들이 안전한 여가활동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