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세이프타운, 단종 설화 활용 관광 이벤트 추진 … 영월 관광객 대상 연계 프로모션 운영
태백시(시장 이상호)는 365세이프타운에서 단종 설화를 활용한 특별 이벤트 ‘영월의 왕, 태백의 수호신이 되다’를 추진하며 영월 관광객을 태백으로 잇는 연계 관광 마케팅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단종의 육신은 영월 장릉에 머물고 있지만 영혼은 태백산의 산신이 되었다는 설화를 바탕으로 기획됐다. 최근 영화 로 단종에 대...
▲ 사진=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이사장 최운식)이 11월 4일(금) 보호대상자 및 가족들의 법률 상담과 자문을 위해 법무법인(유한) 대륙아주(대표 변호사 이규철)와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양 기관은 업무협약을 통해 앞으로 법률 사각지대에 놓인 많은 법무보호대상자들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 현재 상당수의 출소자들이 경제적인 위기에 놓여 법률 상담과 자문이 필요함에도 불구하고 도움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대다수이기 때문이다.
법무법인(유한) 대륙아주는 평상시 사회공헌 활동을 적극적으로 하고 있는 로펌으로서 최근 활동으로는 학교폭력 피해자를 위한 ‘메타버스 청소년 상담소’를 구축하고, 항공기 결함 지연 소비자 피해 공익 소송 등을 수행했다.
최운식 한국법무보호공단 이사장은 “대륙아주의 법률적 지원은 보호대상자가 성공적으로 자립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며 “공단은 대륙아주와 협업해 보호대상자들의 어려움 해결을 통한 자립 기반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륙아주 공익활동위원회 위원장 김용헌 변호사는 “공단과 함께 안전한 사회를 만드는 데 일조할 수 있어 강한 책임감과 보람을 느낀다”며 “도움이 필요한 보호대상자에게 최적화된 법률 상담을 진행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