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세이프타운, 단종 설화 활용 관광 이벤트 추진 … 영월 관광객 대상 연계 프로모션 운영
태백시(시장 이상호)는 365세이프타운에서 단종 설화를 활용한 특별 이벤트 ‘영월의 왕, 태백의 수호신이 되다’를 추진하며 영월 관광객을 태백으로 잇는 연계 관광 마케팅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단종의 육신은 영월 장릉에 머물고 있지만 영혼은 태백산의 산신이 되었다는 설화를 바탕으로 기획됐다. 최근 영화 로 단종에 대...
▲ 사진=문경시청문경약돌한우의 우수성을 대내외에 알리고 소비자에게 한층 더 신뢰받는 브랜드로 발전하고자 추진한 2022 문경약돌한우축제가 지난 11월 4일부터 6일까지 10만여명의 방문객이 참여한 가운데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3년만에 대면 행사로 열린 제 11회 문경약돌한우축제는 문경새재 도립공원 일원에서 3일간 개최됐으며, 단풍이 막바지에 든 절경의 문경새재에서 시민과 축산인, 축제장을 찾아오신 내외빈 모두가 하나가 되어 문경약돌한우를 저렴한 가격으로 맛보고 즐길 수 있는 자리가 됐다.
이번 축제는 김희재, 주미, 최석준 등 유명가수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 했으나, 이태원 참사로 인한 축제 운영 지침을 변경하여 문경약돌한우를 현장에서 할인된 금액(20~33%)으로 먹을 수 있는 대형 구이터 운영, 약돌한우와 관련된 체험프로그램과 함께 경품추첨 등을 통해 약돌 한우의 우수성 홍보 및 판매에 주력했다.
3일간의 축제를 통해 약돌 한우 약 50두 정도를 판매하여 4억 4천만원의 판매액을 달성했으며, 문경약돌한우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과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송명선 축제추진위원장은 “문경약돌한우축제를 준비한 만큼 보여주지 못한 아쉬움이 크지만, 내년에는 더 알차게 준비하여 한층 더 나은 축제를 보여드릴 것을 약속드리니,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며 고마움을 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