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사진=문경시청문경시농업기술센터(소장 이경호)는 11월 6일 오후 3시부터 문경새재 사과공원에서 사과 수확시기를 맞아 문경시장 및 관계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관광객들에게 사과나눔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나눔 행사에 사용된 사과는 문경시 농업기술센터에서 관리하고 있는 사과공원의 사과 40박스(2,400개)로 품질과 당도가 뛰어난 사과이다.
문경지역은 분지로 이루어져 내륙성 기후와 기상재해가 거의 없는 사과 재배의 최적지로 9~10월 풍부한 일조량과 타지역보다 큰 일교차로, 문경의 사과는 소비자들에게 맛있는 사과로 인정받고 있다.
앞서 10월 30일 폐막한 문경사과축제에서는 38만여명이 문경새재도립공원을 찾았고, 사과판매액은 19억원(약 200톤)이었다. 코로나 이전인 2019년 대비 방문객은 3만여명, 판매액은 4억여 원이 증가했다.
문경시 농업인대학 사과과정, 사과재배 기술교육, 사과학술세미나 등 기술교육과 농업인들의 열정이 더해진 결과이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국가대표 사과를 생산하여 소비자에게 선택받는 전국 1등의 사과명성 유지를 위해 다양한 지원과 교육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