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사진=제주시제주시는 “숲가꾸기 기간”을 맞아 11월 9일(수) 오후 2시에 제주시 봉개동 산64번지(민오름) 일원에서 제주시 공원녹지과, 산림조합중앙회 제주지역본부, 제주시산림조합 직원 등 30여명이 참석하여 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체험행사는 숲가꾸기 작업을 직접 체험하여 숲의 가치와 소중함을 다시 한번 느낄수 있도록 마련된 행사로 산림청에서도 매년 11월을“숲가꾸기 기간”으로 정해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한편 제주시는 올해 1, 2차 공익숲가꾸기 사업비 718백만원을 투입하여 추자면 외 6개소에 공익숲가꾸기 330.5ha를 추진하였으며, 이번에 3차 공익숲가꾸기 사업으로 사업비 217백만원을 투입하여 봉개동 민오름외 1개소 71ha에 대하여 숲가꾸기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제주시 공원녹지과장은 “직원들이 직접 숲가꾸기 1일 체험을 하면서 숲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었고, 숲가꾸기를 통해 숲의 생태적 건강성 향상과 공기질 정화, 산사태 예방 등의 산림 공익가치를 강화하는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