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BS NEWS쉬는 날 마트를 찾았던 소방관 커플이 신속한 응급처치로 50대 심정지 환자의 생명을 구했다.
세종소방서 119구급대 박용범 소방교와 충북 청주 동부소방서 오창119안전센터 박지혜 소방사는 어제(9일) 저녁 8시 20분쯤 세종시 나성동의 한 마트에서 59살 남성 심정지 환자를 발견하고 119구급대가 도착할 때까지 심폐소생술을 했다.
다행히 해당 환자는 10여 분 만에 자발적으로 맥박을 되찾았고 병원 이송 중 의식을 되찾아 건강을 회복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