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세이프타운, 단종 설화 활용 관광 이벤트 추진 … 영월 관광객 대상 연계 프로모션 운영
태백시(시장 이상호)는 365세이프타운에서 단종 설화를 활용한 특별 이벤트 ‘영월의 왕, 태백의 수호신이 되다’를 추진하며 영월 관광객을 태백으로 잇는 연계 관광 마케팅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단종의 육신은 영월 장릉에 머물고 있지만 영혼은 태백산의 산신이 되었다는 설화를 바탕으로 기획됐다. 최근 영화 로 단종에 대...
▲ 사진=아시아태평양 이론물리센터아태이론물리센터(소장 방윤규)가 11월 18일(금) 오후 1시 30분부터 JW Marriott Hotel Seoul(서울)에서 한·중·일 등 아태지역의 권위 있는 물리학자로 구성된 이사 및 감사 17인 전원 참석하는 ‘제39차 국제이사회’를 개최한다.
이번 이사회는 온오프라인으로 병행해 진행될 예정이다.
물리학자는 △Noboru KAWAMOTO 이사장(일본·훗카이도대학교 교수) △노태원 이사(한국·한국물리학회 회장) △김두철 이사(한국·서울대학교 명예교수) △NGUYEN BA AN 이사(베트남·베트남과학기술원부교수) △Paul A. PEARCE 이사(호주·멜버른대학교 교수) △D.D. SARMA 이사(인도·인도과학원 교수) 등으로 구성됐다.
이번 정기 이사회에서는 국제협력 현황 보고 및 향후 방향에 대한 논의와 현 소장 선임, 임기 만료 이사·감사 선임 등을 주요 안건으로 다뤄진다. 또한 효율적 업무 수행을 위한 규정 일부 개정 및 2023년도 예산 심의 의결 등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있을 예정이다.
아태이론물리센터는 연구·학술 사업을 통해 신진연구자 육성, 국제 공동연구 활성화 등 과학기술진흥 분야의 성과 확산 및 문화 창달에 선도적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이번 제39차 국제 이사회를 통해 아태지역의 17개 회원국을 비롯한 그 외 지역의 이사들과 글로벌 협력을 강화하고, 결속력을 높여 국제적인 이론물리학 허브(HUB)로의 역할과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예정이다.
방윤규 소장은 “회원국 및 협력·협정기관과의 지속적인 과학기술 현안 공유 및 교류를 통해 아태지역 이론물리분야 역량 확보를 위해 앞장설 것”이라며 “국제 이론물리 연구소로서 시너지 효과를 내기 위한 2023년도부터 지자체(경북·포항)와 협업해 Fellowship Program 사업 확장 운영을 통해 연구자들의 효율적인 연구성과 창출을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