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사진=제주시제주시는 오는 11월 21일부터 11월 30일까지 관내 목재생산업 등록업체에 대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목재생산업을 등록한 사업장을 대상으로 하며, 목재생산업 등록 여부, 등록기준 충족 여부, 목재생산업자가 갖추어 두어야 할 장부, 목재제품 규격․품질관리 현황 등을 점검한다.
목재생산업이란 입목․죽을 벌채 제재하거나 목재제품을 유통하는 사업을 말하며, 사업의 종류에는 원목생산업, 제재업, 목재수입유통업이 있다.
목재생산업을 등록하지 않고 입목․죽을 벌채․제재하는 사업을 영위하거나, 목재제품을 생산·수입한 자가 목재제품 규격·품질 검사와 표시 없이 국내에서 불법으로 유통 시에는 처벌받는다.
제주시는 “목재제품의 품질향상과 소비자 보호 및 유통질서 확립을 위해 정기적으로 지도․점검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