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실천 사랑의 빵 나눔’사업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3월 12일 오후 2시 관내 취약 가정 30세대를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는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대한...
▲ 사진=동해시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022년 강원도 계약실적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도내 최우수 기관은 동해, 영월 2개 지자체가 우수기관에는 속초와 강릉, 횡성, 홍천 4개 지자체가 각각 선정되었다.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평가는 지난 1년간 발주실적 대비 도내업체 계약, 하도급 대금지급, 전년대비 도내업체 계약, 기관장 관심도 및 우수사례 추진 등 4개 분야로 진행됐다.
시는 이번 도내업체 계약실적 평가에서 금액과 건수 모두 전년대비 상승, 임금체불 방지를 위한 ‘강원대금알림e 시스템’ 적극 활용 등 공정·투명·신속한 계약업무 처리로 모든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에따라, 기관 표창과 함께 계약담당자는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하게 된다.
올 한해 시는 지역업체 수주 확대를 위해 발주부서, 유관기관 및 관련업체 등과 협업으로 도내 및 군 관내 업체에 하도급을 적극 권장하였으며, 인력, 장비, 자재는 물론 유류 사용, 식당 이용을 유도해 코로나19로 경기침체에 빠진 지역 건설업체와 소기업, 소상공인들과의 계약을 신속하게 확대 추진했다.
아울러 코로나19 위기 극복 및 공동체 회복 대책 수립 시 관내 건설업체, 소기업, 소상공인들에게 단 한 건이라도 더 수의계약이 될 수 있도록 현실감 있는 시책을 추진해왔다.
천수정 과장은 “도내 및 시 관내 발주가 최대한 가능하도록 지속적으로 사업부서와 협업체계를 구축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