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16~17일 인파밀집 지역에 128명 동원,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 다해
순천시(시장 노관규)는 지난 16일부터 이틀 동안 인파밀집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관계기관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끝난 후 수험생 등 도심지역에 일시적으로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추진하게 됐다. 합동점검은 조례동 시계탑사거리와 연향동 패션거리 일원을 중심으로 실시했다.
수능 전일에는 행정안전부, 전라남도, 순천시, 순천경찰서, 순천소방서와 합동으로 인파 밀집 예상지역의 순찰요원 배치 및 유도계획, 안전사고 발생 대비 구조·구급 대비 태세 등을 사전 점검했다.
수능일에는 시험 종료 후부터 밤 10시까지 조은프라자 앞 공영주차장에서 현장 종합상황실을 운영했으며, CCTV 관제센터는 다중밀집 지역의 현장 모니터링을 강화하는 등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다했다.
또 시는 인파밀집 예상지역의 안전관리를 위해 안전관리부서, 보건소, 경찰기동대, 소방서 등 총 128명을 동원해, 혹시라도 모를 긴급 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하기 위해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했다.
노관규 순천시장은 “우리의 생명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기 때문에 재난 예방을 위한 활동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다.”라며, “특히 주체가 없는 행사도 안전 사각지대가 없는지 파악해보고 안전관리 대책을 추진해 사고 위험 없는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서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