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아시아 전역에 2023정원박람회를 알리는 중추적 역할 기대
(재)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조직위원회(이사장 노관규)가 18일 시장실에서 김윤식 신협중앙회장을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명예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김윤식 회장은 제32대, 제33대 신협중앙회장을 연임하고, 2018년부터 현재까지 첫 3연임한 아시아신협연합회 회장이기도 하다.
조직위는 김윤식 회장이 국내뿐 아니라 아시아 전역에 걸쳐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를 알리는 중추적인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날 노관규 이사장(순천시장)은 위촉패를 수여하며 “우리나라와 아시아를 대표하여 신협을 이끌고 계신 김윤식 회장을 홍보대사로 위촉하게 되어 뜻깊다.”라며 “국내외에 적극적인 행보로 2023정원박람회를 알려주시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김윤식 회장은 “2023정원박람회는 순천시와 대한민국에 큰 의미를 새길 대단히 중요한 행사라고 생각한다.”며 “2023정원박람회에 전 세계의 많은 분들의 발길이 닿을 수 있도록 홍보대사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라고 화답했다.
한편 신협중앙회 등 19개소는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개최를 응원하며 약 1억 6천만 원의 입장권을 약정구매 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