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시, 봄 맞아 시 관내 곳곳에서 환경 대청소 실시
속초시는 18일 봄철을 맞아 시민과 관광객에게 청결하고 쾌적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관내 주요 관광지와 공원, 도로변 등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2026년 봄맞이 환경 대청소를 추진했다.이번 환경 대청소에는 시청 각 부서를 비롯해 동 주민센터, 사회단체, 관계기관 등 900여 명이 참여해 관내 주요 지역에서 일제 환경정화 활동...
▲ 사진=미국육류수출협회미국육류수출협회(한국지사장 박준일)가 12월 8일(일)까지 ‘2022 아메리칸 바비큐 위크’ 행사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2015년, 2016년, 2021년에 이어 네번째로 개최된 ‘아메리칸 바비큐 위크’는 미국산 소고기와 돼지고기를 활용해 정통 바비큐를 선보이는 레스토랑을 경험할 수 있는 미식 행사다. 미국인의 소울푸드로 불리는 ‘아메리칸 바비큐’는 고기를 훈연한 후 낮은 온도에서 오랜 시간 간접열로 구워 내는 ‘로우&슬로우(Low&Slow)’ 방식으로 조리해 부드럽고 육즙이 풍부한 것이 특징이다.
아메리칸 바비큐에는 소고기와 돼지고기가 모두 사용되며, 소고기 메뉴는 브리스킷과 비프립, 돼지고기 메뉴로는 스페어립, 베이비백립, 풀드포크, 소시지가 대표적이다.
이번 ‘2022 아메리칸 바비큐 위크’는 △고릴라브루잉(광안점) △더보일러스 △루트889 △립스립스립스 △문츠바베큐 △바비큐파크 △블루스모크 △스모크타운 △스모키립스 △스톤벨리 바베큐 △어반그릴 바베큐하우스 △유제이 스모크하우스(평택점과 동탄점) △카우보이그릴 △텍사스로드하우스 △피가로 △헬카우 등 손꼽히는 전국 16개 브랜드의 22개 매장이 참여한다.
이번 2022 아메리칸 바비큐 위크는 참여하는 브랜드와 매장 수를 비롯해 지역 또한 지난해 대비 전국구 규모로 확대돼 더 많은 소비자에게 정통 아메리칸 바비큐를 소개하고 맛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매장 방문, 포장, 배달 외에도 일부 레스토랑의 경우 온라인 몰에서 밀키트로 주문해 택배로도 받아볼 수 있어 매장에 직접 가지 않아도 다양한 장소에서 아메리칸 바비큐를 즐길 수 있다. 행사 기간 참여 레스토랑에서 행사 메뉴를 주문하는 고객들에게는 ‘맛밤’ 또는 ‘음료’를 증정한다.
특히 이번 2022 아메리칸 바비큐 위크에는 필립 골드버그(Philip Goldberg) 주한미국대사가 참여 레스토랑 중 한 곳인 ‘문츠바베큐’를 직접 찾아 성공적인 행사 개최를 위한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필립 골드버그 주한미국대사는 7월 부임 이후 국내 여러 행사에 참여하며 한국인들과 소통하며 미국 문화 알리기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문츠바베큐에서 필립 골드버그 대사는 인기 먹방 유튜버인 히밥과 2022 아메리칸 바비큐 위크를 응원하는 콘텐츠 촬영도 함께했다. 필립 골드버그 대사의 온화함과 히밥 특유의 에너지로 아메리칸 바비큐를 즐기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촬영이 진행됐다.
미국육류수출협회 박준일 한국지사장은 “한국 소비자분들에게 보다 다양한 정통 아메리칸 바비큐를 소개하고, 코로나19 등으로 힘든 시간을 보냈을 소상공인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이번 아메리칸 바비큐 위크를 준비했다”며 “방문, 포장, 배달뿐만 아니라 택배로 받아보는 밀키트까지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한 아메리칸 바비큐 위크와 함께 여권 없이 떠나는 미국 여행을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