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광주광역시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은 23일 광주시일가정양립지원본부 대강당에서 ‘은퇴 후 50년, 무엇을 더하고(+) 싶으신가요?’라는 주제로 ‘제1회 50+지원정책비전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장년정책 관련 유관부서의 주요 정책을 공유하고, 향후 장년 정책의 협력 강화 방안 모색을 통해 광주시 장년정책의 도약을 위해 마련됐다.
포럼에는 조석호 시의회 환경복지위원장, 고선주 서울시 50+재단 본부장, 이종회 국민연금공단 본부장, 장년정책 유관기관인 장년층생애 재설계지원 협의체 위원, 전문가 등 1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먼저, 고선주 서울시 50+재단 본부장의 ‘은퇴 후 50년, 생애전환’이라는 주제발표를 시작으로 이종회 국민연금공단 본부장의 ‘장년세대의 노후준비 필요성 인식 제고’, 장영욱 광주고용복지+센터 과장의 ‘장년정책 일자리 주요사업안내’에 대한 발제가 있을 예정이다.
또한, 손수지 시 고령사회정책 팀장을 좌장으로 이지혜 전남대 교수, 이명숙 노사발전재단 호남지사장 등의 종합토론이 이어질 예정이다.
광주시는 시 인터넷 방송 ‘헬로광주’ 유튜브 채널을 통해 포럼을 생중계하고. 2023년 광주시 장년층생애재설계지원 정책의 방향과 세부추진과제 수립 시 포럼에서 공유되고 제안된 내용을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류미수 시 복지건강국장은 “이번 포럼은 광주다움 복지 50+종합채움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현장 전문가의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다”며 “장년세대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