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사진=제주시제주시는 아동학대 예방의 날(11월 19일)을 맞이해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아동학대 공공 대응체계 운영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하였다.
이번 평가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은 주요 성과로는 ▲아동학대 전담공무원 배치 및 지원 ▲대응체계 내실화, ▲우수사례 등 3개 분야 8개 항목이다.
제주시는 ‘21년 7월 주민복지과 아동보호팀을 신설하여 현재까지 아동학대전담공무원 8명, 아동보호전담요원 8명을 배치하였으며, 아동보호 업무 수행을 위한 아동학대전담공무원 전문 교육을 꾸준히 추진해오고 있다.
또한, 위기상황 초기대응 단계부터 즉각분리제도를 운영하여 ’22년 9월까지 총 61명의 피해아동의 신속한 후속 조치가 이루어졌으며, 일시보호시설 확충, 전문위탁가정 발굴 등 학대피해아동 분리보호 인프라를 꾸준히 확충하였다.
제주시 주민복지과장은“이번 수상은 아동이 존중받아야 하는 한 인격체로서 안전하게 보호받으며 살 권리를 누릴 수 있도록 아동학대 대응과 예방에 노력한 결과로 그 의미가 더욱 크다.”며“앞으로도 모든 아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