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리아 IS 겨냥 후속 군사작전으로 전투원 25명 제거·생포
미국은 미군 병사 피습에 대한 보복 차원의 대규모 공습 이후 시리아 내 이슬람국가(IS) 전투원 약 25명을 제거하거나 생포했다고 밝혔다.
중동 지역 미군을 총괄하는 중부사령부(CENTCOM)는 현지시각 29일 소셜미디어 엑스에 올린 성명에서 지난 19일 대규모 공습 이후 20일부터 29일까지 11차례 작전을 수행했다고 전했다.
중부사령부는 이 과정...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아나바다 수익금, 장학희 원장 후원금 전달
울산동구장애인복지관[뉴스21일간=임정훈]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원장 장학희)은 지난 31일 2025년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장애인의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아나바다 운영 수익금 860,000원과 장학희 원장 후원금 500,000원을 더해 1,360,000원을 울산광역시동구장애인복지관(관장 이태동, 이하 동구장애인복지관)에 전달했다....
▲ 사진=충청북도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충북지역회의(부의장 이재한)는 22일 청주시 농업기술센터 청심관에서 제20기 충북지역회의를 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 처음 개최했다.
이날 지역회의에는 이우종 행정부지사, 이재한 충북지역회의 부의장, 석동현 민주평통 사무처장을 비롯해 충북 자문위원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을 시작으로, 통일·대북정책 설명, 제20기 지역회의 활동보고, 정책건의 발표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회의는‘비핵·평화·번영의 한반도’를 주제로 윤석열 정부 통일·대북정책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고, 각 지역별 평화통일활동을 공유하고 자문위원들의 활동의지를 모으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인 윤석열 대통령은 영상 메시지를 통해-북한의 도발에 대한 단호한 대응 의지, 담대한 구상에 대한 북한의 호응 촉구, 자유·인권·법치 구현을 통한 한반도의 지속 가능한 평화번영 및 이를 위한 자문위원들의 역할 등을 강조했다.
이우종 행정부지사는“우리는 평화통일을 이룩해 우리 미래의 후손들에게 아름답고 부강한 대한민국을 물려줘야 한다”며“자문위원 각자가 통일 대통령·통일 도지사라고 생각하고‘비핵·평화·번영의 한반도’로 평화통일의 문을 힘차게 열어가는 일에 큰 힘을 보태주시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