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독사 위험군 추가발굴 및 서비스 제공
서귀포시는 지난해 12월 읍면동(맞춤형복지팀) 주관으로 '중장년 1인가구 1,340명에 대한 고독사 예방 실태조사' 결과 위험군 229가구가 추가 발굴됐다. 조사는 보건복지부의 '사회적 고립가구 조사표*'를 활용, 방문 상담 방식으로 진행했으며, 점수 기준에 따라 고위험군 8가구, 중위험군 69가구, 저위험군 152가구 등 총 229가구를 위험군으로...
▲ 사진=부산광역시부산시(시장 박형준)는 부산산업과학혁신원(원장 서용철)과 함께 오는 24일 오후 4시 아바니 센트럴 부산에서 「부산 스마트물류 연구개발(R&D)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스마트물류 체계 구축을 위한 부산의 발전방향’을 주제로 국내 물류 신기술의 확산을 위한 국가 물류 연구개발(R&D) 동향과 부산지역의 스마트물류 체계 구축을 위한 연구개발(R&D) 추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각 분야 전문가들의 주제발표와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심포지엄은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이동일 융복합물류사업단장의 ‘생활물류 혁신 연구개발(R&D) 추진현황 및 사업화 전략’을 시작으로 3개 과제를 발표하며, 이어지는 패널 토론에서는 부경대학교 이정윤 교수가 좌장을 맡아 ‘스마트물류 체계 구축을 위한 부산의 발전방향’을 주제로 4명의 토론자가 부산형 스마트물류 체계 구축을 위한 발전 방향을 논의한다.
정임수 부산시 교통국장은 “국내외 물류 연구개발(R&D) 동향을 선제적으로 살펴보고 항만과 첨단 물류단지를 중심으로 스마트물류 인프라를 조성하여, 부산이 스마트물류 도시로서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