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 여주시, 농어촌폐기물처리장 견학 실시여주시는 지난 22일 오학초등학교 관계자 및 3학년 학생 20여 명을 대상으로 여주시 강천면 농어촌폐기물처리장 견학 및 교육을 실시했다.
견학은 현장 체험학습의 일환으로 재활용 선별장과 매립장 현장 체험을 통해 학생들의 자원순환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재활용품은 선별장에서, 불연성 쓰레기는 매립으로 처리되고 선별되어 자원화되는 과정들을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게 설명하여 어린 학생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학생들은 농어촌폐기물처리장의 시설을 둘러보면서 쓰레기 처리장이 혐오시설이 아닌 소중한 자원을 재생산해 내는 곳이라는 생각을 갖게 되었다.
학생들은 현장 체험을 한 후에 강천면 주민자치센터로 이동해 재활용품 분리수거에 대해 교육을 듣고 레크리에이션 시간을 가졌다. 레크리에이션 시간에는 리사이클 아일랜드라는 보드게임을 통해 학생들이 자원순환에 대해 더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게 했다.
시 관계자는 “현장에서 직접 보고 배우는 것이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확산시키는 데 큰 도움이 된다. 어린이들부터 자원순환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도 학교나 기관 및 단체 견학을 통해 분리 배출의 중요성과 자원 재활용으로 환경을 지키고 알리는 데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여주시는 10월부터 초등학생들 대상으로 견학을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도 견학 접수를 받고 있다. 학교나 기관 단체에서 견학이나 교육을 희망할 경우에는 적극적으로 안내해서 재활용품 분리배출의 필요성과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홍보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