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사진=제주시제주시는 중산간 지역 마을공동목장의 활용도 제고와 전기업목장의 관리강화를 위하여 마을공동목장 및 전기업 목장 운영실태 조사를 12월 16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운영실태 조사는 마을공동목장 33개소, 관영목장 2개소 및 전기업목장(면적 20ha 이상, 소ㆍ말 50두 이상 사육) 17개소 등을 대상으로 행정시 및 읍ㆍ면 축산담당자가 현장 방문 및 관계자 면담조사를 통하여 목장 내 초지 이용현황, 가축사육두수, 조합원수, 시설물 현황, 가축분뇨 처리실태, 경영ㆍ관리실태 등에 대하여 전수 조사를 실시하고, 목장 운영상 문제점 및 애로사항 등을 청취할 계획이다.
앞으로 제주시에서는 실태조사 결과를 토대로 제주 고유의 목축문화 유산을 유지하고, 중산간 생태계 환경과 연계한 초지 보전과, 활용도를 강화할 수 있는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며, 마을공동목장 원형을 보존하면서 지역 여건에 맞는 방목생태 축산농장, 목축경관 체험농장 등 특성화 개발을 통하여 소득사업과 연계한 공동목장 육성지원 사업을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