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사진=제주시제주시는 항‧포구 33개항(도서지역 포함)의 어선밀집접안 구역에 소화기 보관함 36개소를 새로 설치하고, 1개소당 소화기 6개씩 총 216개를 비치하여 항‧포구 내 화재시 초기대응 할 수 있도록 하였다고 밝혔다.
올해, 성산항‧한림항에서 선박 화재사고가 발생한 이후 화재 예방 및 초기대응 강화를 위해 지난 7월부터 도내 항‧포구에 대한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하였으며
점검에 따른 후속조치로 선박 화재 등 긴급상황 시 신속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총 9천6백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시설을 완비하였다.
소화기 보관함은 적색도료 및 반사시트로 시인성을 강화해 누구나 쉽게 찾아 사용이 가능하도록 제작되었으며, 내부에는 선박용 분말소화기 10kg(약제중량 6.5kg) 6개씩을 비치하였다.
이번에 설치된 화재예방 시설물에 대해서는, 유관기관과의 협조를 통한 정기점검 및 철저한 유지관리로 선박화재 등의 초기대응에 효율적으로 활용해 나갈 계획이다.
제주시는“화재 발생 등 유사 시 누구나 쉽고 빠르게 사용할 수 있는 화재 초기대응 시설을 항‧포구에 설치함으로써, 화재 예방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안전시설 사용과 관리에 지역주민들의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