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청소년재단, 2026학년도 겨울방학 ‘포춘캠프’ 운영
포천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현철)은 오는 2월 6일까지 ‘2026학년도 겨울방학 포춘캠프(Fortune-Camp)’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재단은 지난 10일 포천교육문화복합공간 ‘두런두런’에서 참가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사전 교육(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프로그램 전반에 대한 운영 방향과 세부 일정 등을 안내했으며, ...
▲ [SHUUD.mn=뉴스21통신.무단전재-재배포 금지]일본 수도 도쿄의 11월 소비자물가가 엔화 가치 하락과 에너지 가격 상승 등으로 40년 7개월 만에 최대폭으로 올랐다.
일본 총무성은 오늘 도쿄 23구(區)의 11월 소비자물가지수(신선식품 제외)가 지난해 11월과 비교해 3.6% 상승했다고 밝혔다.
교도통신은 1982년 4월 이후 가장 높은 상승률이라고 전했다.
도쿄 소비자물가는 올해 1월만 해도 전년 동월 대비 0.2% 상승했으나, 상승률이 점차 높아져 10월에는 3.4%까지 올랐다.
현지 공영방송 NHK는 식료품과 전기·가스 요금이 물가 상승의 주된 요인이라고 분석했다.
도쿄 23구 소비자물가지수는 전국 소비자물가의 선행 지표로 꼽힌다.
총무성이 지난 18일 발표한 10월 소비자물가지수(신선식품 제외)는 작년 동월 대비 3.6% 올라 1982년 2월 이후 40년 8개월 만에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