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위탁 분뇨 60% 책임지는 퇴비공장, 관광단지에 밀려 ‘존폐 위기’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 삼동면 일대에 추진 중인 ‘울산 알프스 관광단지’ 조성 사업으로 인해, 구역 내 퇴비 제조 시설의 존폐 문제가 지역 축산업계에 가축분뇨 처리 대란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16일 울주군의회에 따르면, 이상우 의원(사진)은 최근 울주군 집행부를 상대로 한 서면질문을 통해 관광단...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의 최고 빅매치로 기대를 모았던 스페인과 독일의 대결은 무승부로 끝났다.
스페인은 오늘(28일) 새벽 4시 카타르 알코르의 알바이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독일과의 월드컵 조별리그 E조 2차전에서 1대 1로 비겼다.
스페인은 후반 17분 알바로 모라타의 선제골로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
하지만 독일이 후반 38분 니클라스 퓔크루크가 극적인 동점 골을 터뜨리며 기사회생했다.
이로써 E조의 16강 경쟁은 다음 달 2일 열리는 스페인-일본, 독일-코스타리카의 최종 3차전까지 이어지게 됐다.
독일은 1패뒤 1무로 16강 조기 탈락의 위기에서 벗어나 기사회생했고, 스페인은 1승 1무로 16강에 한 발 더 다가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