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동 아동여성지킴이회, 떡국 판매 수익금‘이웃돕기 성금’기탁
일산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일산동 아동여성지킴이회(회장 김행자)는 1월 13일 일산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5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아동여성지킴이회 회원들이 겨울철 직접 떡국을 판매하여 마련한 수익금으로, 관내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는 ...
▲ 사진=광주광역시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지난 26일 조선대학교 입석홀에서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광주가정위탁지원센터와 함께 ‘2022년 위탁가정 만남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올해로 20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위탁부모와 아동, 후원자 등 1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서로에게 보람과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는 가족 화합의 장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위탁아동들의 장기자랑 및 가족운동회 등과 함께 가정위탁사업을 위해 힘쓴 유공자 위탁부모, 모범아동, 관계 종사자에게 광주광역시장상(3명)과 시교육감상(3명)을 수여하고, 가정위탁 활성화에 도움을 준 기관에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감사패(3명)를 증정했다.
김순옥 시 여성가족교육국장 “아이들이 따뜻한 가정에서 자랄 수 있도록 정서적 지지 체계를 형성하고 사회 안전망 역할을 해준 위탁 부모들께 감사 하다”며 “광주시도 안전한 환경에서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가정위탁보호사업은 불가피한 사정으로 부모가 직접 양육할 수 없는 아동을 가정과 유사한 환경에서 보호·양육하는 사업으로, 광주시에는 현재 아동 320여 명이 가정위탁으로 보호받고 있다.
광주시는 가정위탁보호사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위탁아동의 양육보조, 심리치료, 상해보험, 전문가정위탁, 자립정착금 지원 등 아동보호를 위해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