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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인천> 2022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 수상
  • 장은숙
  • 등록 2022-11-30 10:2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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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인천광역시



인천시 종합매거진 <굿모닝인천>이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 6년 연속수상의 금자탑을 쌓았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시 종합매거진 <굿모닝인천>이 올해 인쇄사보 공공 부문 ‘국회 행정안전위원장상’을 수상하며, ‘6년 연속 수상’의 쾌거를 이뤘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2017년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 첫 수상 이래 6년 연속 수상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다.


<굿모닝인천>은 참신한 기획과 깊이 있는 콘텐츠, 세련된 편집 디자인을 높이 평가받았다. 인천시민과 소통하며 역사, 문화, 관광, 생활에 이르기까지 인천만의 고유한 가치와 정서를 담기 위해 발로 뛴 노력이 결실을 본 것.


올해로 제32회째인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은 국가기관과 공·사기업에서 발행하는 매체를 대상으로 하는 국내 유일의 상으로, 한국사보협회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 고용노동부, 한국언론진흥재단 등이 후원하는 권위 있는 상이다.


1994년 <내 고장 인천>으로 시작해 오는 12월 통권 348호를 펴내는 <굿모닝인천>은, 지난 28년 동안 인천의 정체성과 인천 사람들의 진솔한 삶을 담은 시민의 잡지로 사랑받아 왔다.


유정복 시장은 “인천시의 대표 홍보 매체인 <굿모닝인천>은 인천만의 가치를 발굴하며 ‘인천의 꿈’을 ‘대한민국의 미래’로 만드는 노력을 계속해왔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행복한 세계 초일류도시’로의 도약을 위한 큰 걸음을 시민과 함께 내딛는 소통의 매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30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대표로 상을 받은 <굿모닝인천> 편집인 유준호 공보관은 “인천시민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굿모닝인천>의 6년 연속 커뮤니케이션 대상 수상이 매우 뜻깊다”면서 “앞으로도 인천만의 고유한 가치와 인천 사람들의 삶을 담는 진정성 있는 매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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