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농번기 대비 호우피해 복구 추진상황 점검
서천군은 지난 10일 군청 상황실에서 관련 부서장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2025년 호우피해 항구복구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2024년과 2025년 연이어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공공시설물의 복구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스페인 주재 우크라이나 대사관에 배달된 편지가 폭발해 직원 1명이 다쳤다.
현지시각 어제 오후 1시쯤 마드리드 북부 주택가에 있는 우크라이나 대사관에서 직원이 만지던 편지가 폭발했다.
직원은 오른손 약지에 아주 작은 상처가 났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이 편지는 일반 우편으로 대사관에 배달됐으며, 보안 검색대를 통과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