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2026년 교육경비보조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창의적 인재 육성과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해 관내 초중고등학교 34개교와 유치원 12개 원 등 총 46곳을 대상으로 교육경비 보조사업을 시행한다. 동구는 3월 12일 오후 2시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교육 경비 보조 심의위원회를 열고, 구의원, 교육공무원, 교육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학교별 교육경비...
▲ 사진=마포구가 제작해 주민에게 제공하는 접지형 주소정보안내도 마포구(구청장 박강수)가 주민의 도로명주소 이용 활성화를 위해 ‘주소정보안내도’를 제작해 배포한다.
구가 이번에 제작한 주소정보안내도는 마포구 전역의 도로와 주요 지형지물을 포함해 도로명, 건물번호, 주요 생활편의시설, 행정구역 명칭 및 경계 등이 표시돼 있다. 또한 안내도의 종합적인 활용을 위하여 정비사업지구, 안심귀갓길, 안심택배함 등 구민 생활안전과 밀접한 위치 정보도 표시됐다.
구는 책자형 400부와 휴대 가능한 접지형 8000부로 제작한 주소정보안내도를 배포해 공공과 민간 각 분야에서 종합 안내도로써 사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책자형 안내도 400부는 구민의 생활과 밀접한 경찰서, 우체국, 소방서 등 주요 관공서에 배부하고, 행정 동별로 구분해 만든 접지형 안내도는 마포구 16개 동 주민센터에 배부한다.
주소정보안내도가 필요한 주민과 유통업, 배달업, 부동산업 등 소규모 업체는 마포구 부동산정보과 또는 각 동주민센터에 방문하면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다. 또한 마포구청 홈페이지(마포구 소개→마포지도→마포관내도)에서 행정동별로 바로 열람하고 다운받을 수 있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주소정보안내도는 빠르게 변하는 마포의 주소정보를 최신 정보로 제공하여 주민 실생활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제작했다”라며 “접지형 지도의 경우 휴대성이 좋고 펼쳤을 때 가독성도 뛰어나 활용도가 높은 만큼 주민들과 업체에서 많이 활용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