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사진=제주시제주시는 자동차 주행거리 감축을 통한 온실가스 감축 및 탄소중립 생활실천에 기여한 자동차탄소포인트제 참여자에게 인센티브를 지급한다.
자동차 탄소포인트제는 비사업용 승용‧승합차(12인승 이하)의 휘발유·경유·LPG차량(전기차, 하이브리드차 제외) 운전자가 주행거리를 감축한 경우 실적에 따라 2만원에서 최대 10만원까지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온실가스 감축 실천 제도이다.
이번 인센티브는 연초 참여자 모집기간에 자동차탄소포인트제 가입을 신청한 1,090명 중 주행거리 감축을 실천하여 인센티브 지급기준을 충족한 663명에 4,830만원을 지급한다.
이는 전년도 200대 모집, 964만원 인센티브 지급에서 401% 증가한 금액이다.
2022년도 자동차탄소포인트제 운영 결과 총 433톤의 온실가스를 감축했으며, 이는 30년산 소나무 6만6천 그루를 심은 효과이다.
제주시 관계자는 “많은 시민들이 자동차탄소포인트제에 참여하여 친환경 운전문화 및 탄소중립 생활실천에 동참해주신 것에 감사하다”,“내년에는 더 많은 참여자를 모집할 예정이니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